
맛과 재료
피스타치오를 먹으러 갔다가 쌀과 쑥 앞에서 망설이게 되는 곳들. 성내동·공덕·삼각지·삼성동, 네 가게의 메뉴판을 펼쳐봅니다.

맛과 재료
같은 쌀맛이어도 쓰는 쌀과 곁들이는 재료는 다르다. 이천쌀·골든퀸·설향찹쌀, 시나몬과 오렌지, 커피젤리까지. 서울 다섯 가게의 리조 메뉴를 따라가 본다.

숍 노트
이천쌀 리조, 피스타치오 프랄리네, 계절 과일 젤라또. 성내동 스위텔지어는 약 26석을 갖췄고, 영업일에는 밤 10시 30분까지 문을 연다.

방문 조건
작은 컵 하나, 여러 맛을 나눠 먹는 박스, 각자 꺼내 먹을 개별 컵까지. 집으로 주문할 수 있는 서울 젤라또 가게 여섯 곳과 포장 메뉴.

젤라또 이야기
‘특별한 메뉴가 있어요’는 어떤 메뉴를 가리킬까. 피스타치오와 쌀맛, 아포가토와 소르베까지 서울 다섯 가게의 네이버 리뷰를 메뉴판 옆에 놓았다.

방문 조건
종로의 단체 테이블, 성내동의 실내 좌석, 망원·용산의 바와 테라스. 혼자 쉬어가거나 일행과 함께 앉아 먹을 서울 젤라또 가게 여섯 곳.